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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투지는,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부터  하드웨어 공급 및 유지보수까지 다양한 전문영역으로의 포지션을 강화하고자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IT 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하계 전사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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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이죠?

에임투지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평창으로 1박 2일 전사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사무실 칸막이 아래 바쁜 업무로 얼굴 보기 힘들었는데요.

워크샵을 통해 대표님부터 신입 사원까지 전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 도착한 동강에서 래프팅을 즐겼습니다.

머리를 조여오는 헬멧이 조금 불편했지만

보트에 몸을 싣고 시원한 강물을 가르자 무더위도 함께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급류를 탈 때뿐만 아니라,

느린 배 위에서 바라보는 동강의 절경도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굽이굽이 강물을 따라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사진으로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어진 저녁 만찬자리에서는, 상반기 우수사원 및 팀 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식은 본래 매년 송년회마다 진행됐는데

올해는 이번 전사 워크샵을 계기로 반기 단위로 개최해,

보다 많은 임직원 분들께 수상의 기쁨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우수팀에는 네트워크사업팀과 기술지원팀이 선정되었습니다.

네트워크사업팀은 올 상반기 입찰이 아닌 직접 제안을 통해 빅딜을 성사시킨 공로가 인정됐으며,

기술지원팀은 엄청난 스케줄을 소화하며 주요 업무를 이슈 없이 마무리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우수사원에는 네트워크사업팀 설진수 부장, 인프라사업팀 임민수 이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설진수 부장은 네트워크사업팀 빅딜 수주를 위한 제안과 지원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임민수 이사는 GPU 서버 등 새로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무려 올해 쿼터를 이미 다 달성하였습니다.

쿼터 설정 다시 들어간다고 하니, 앞으로도 GPU 서버 계속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는 레크레이션과 노래자랑으로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었습니다.

다음날, 줄다리기를 하고 점심으로 봉평 막국수를 먹으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텁텁한 서울 공기를 마시다, 강릉에서 물놀이를 즐기니 모두 표정이 한층 밝습니다.

1박 2일동안 더불어 밥 먹고, 웃고 떠드니  한결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에임투지와 함께 해주시는 고객사, 협력사 분들 모두 올 여름 좋은 추억 만들며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